[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강암 투병 중인 배우 발 킬머 측이 건강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월 1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구강암 투병 중인 발킬머는 알려진 것과 다르게 건강한 상태이며, 질병과 잘 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발 킬머의 절친 마이클 더글라스는 "발 킬머가 현재 구강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다"며 "내가 과거 걸렸다가 완치한 구강암과 같은 것이다. 상황이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모두들 그를 위해 기도하길 바란다"고 발 킬머의 투병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발 킬머 측은 현재 심각한 상태는 아니며, 곧 영화를 통해 컴백한다는 입장을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발 킬머는 현재 미술 경력을 쌓는데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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