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가희가 첫 아들 딱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녹화 3일 전에 출산을 해 출연하지 못한 가희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스튜디오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의자 하나가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녹화 3일 전에 출산을 하며 의도치 않게 출연이 불발된 가희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그러나 박나래가 돌연 “가희씨 들어오십니다”라고 이야기하자 스태프는 만삭 가희의 사진을 옮긴 판넬을 들고 들어와 자리에 앉혔다.

박소현은 “가희가 아기 사진을 보냈다”며 자신의 휴대전화를 김숙에게 보여줬다.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된 가희의 첫 아들 ‘딱지’(태명)는 예사롭지 않은 모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가희가 정말 의리녀라며 “출산이 다가왔는데도 출연을 약속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가수 후배인 전효성은 가희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며 “산후 조리가 정말 중요하니까 무사히 잘 마치시고 복귀는 꼭 ‘비디오스타’로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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