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 나다
이지숙 기자 / 나다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와썹'의 래퍼 나다가 11월을 목표로 솔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3일 나다의 소속사 마피아레코드 측은 헤럴드POP에 "11월 안에 음원 발매를 목표로 곡 작업을 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여러 곡을 수록한 미니 앨범이 아닌 디지털 싱글로 한 곡으로 나올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나다가 속해있는 걸그룹 '와썹'은 지난 2014년 이후 2년 째 휴식 중이다. '와썹'의 컴백은 언제쯤일까. 이 관계자는 "'와썹'도 현재 곡 작업을 하고 있다. 아마 내년쯤 컴백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다는 지난 2013년 7인조 걸그룹 '와썹'으로 데뷔했다. 지난 9월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파 래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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