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24시간 솔로 생존이 펼쳐졌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정글에 처음 온 가수들이 24시간 동안 홀로 생존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존을 하기 위해 다다른 동티모르에서 멤버들은 고래를 보고 환호했다. 하지만 놀라움도 잠시, 무인도에 다다른 멤버들은 멘붕에 빠졌다.
아무것도 없는 것에 놀랍기만 한 초보 부족원에게 주어진 미션은 24시간 ‘솔로 생존’이었다. 하루동안 집도, 사냥도 혼자 해야 하는 것. 가뜩이나 정글이 처음인데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에 부족원들은 당황했다.
양요섭은 “가혹하다”, 나리는 “생존하기 어려울 것 같다”라면서 어려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 뿔뿔이 흩어지자 눈빛이 달라졌다.
특히 양요섭은 바위벽 사이를 집터로 정하고 지붕을 만들기 시작했다. 일사천리로 만든 집 아래 누운 양요섭은 소리를 질렀다. 바닥에 돌들이 많았던 것. 쉽지 않은 솔로 생존이 계속됐다.
한편 나라는 암벽을 타기도 했다. 나라는 처음 타본다고 하면서도 능숙하게 암벽을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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