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강동원이 언론 시사 이후 가장 듣기 좋았던 말을 꼽았다.

강동원이 4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영화 '가려진 시간' 개봉을 앞두고 스팟 LIVE 생방송을 가졌다. 이날 방송은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됐다.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와 강동원에 대한 궁금증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일 '가려진 시간 언론 시사회가 있었다. 이에 강동원은 "최근 3일 동안 기자 분들이랑 15시간 정도 인터뷰를 했는데, 올해 본 영화 중 최고 였다는 말이 가장 듣기 좋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 '잉투기'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1월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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