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예지원이 김희원의 바람을 의심했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하는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하 이아바)'에서는 5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도현우(이선균 분)는 지난밤 주식 갤러리 게시판을 통해 아내 정수연(송지효 분)의 바람에 대한 분노와 함께 지선우(이석준 분)의 회사로 찾아 갈 것을 언급했다. 이후 그는 선우의 회사로 향했다. 이어 현우는 선우를 향해 "당신하고 통설명 하자고 온게 아니야"라며 또 다시 분노했다.
이후 수연은 선우의 회사에서 프로젝트 담당자를 변경해달라는 요청이 왔음을 전해 듣는다. 이에 수연은 선우에게 "미리 저에게 말씀하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말했다. 그녀의 말에 선우는 "남편 분이 회사로 찾아왔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은아라(예지원 분)는 남편 최윤기(김희원 분)를 향해 향수를 바꿨는지 물었다. 이에 윤기를 당황하며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내 아라는 윤기의 바람을 의심하며 그의 사무실로 향했다. 이후 아라는 무언가를 보고 크게 놀라는 장면이 나와 과연 윤기가 바람을 걸리게 되는지 궁금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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