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혜교가 반려견과 함께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송혜교는 1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반려견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우리말과 능숙한 중국어, 영어로 각각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반려견을 안고 순백의 청순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꾸밈없어도 화려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4월 종영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의사 강모연 역을 맡아 한류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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