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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불화설은 다른 사람 얘기다.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가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11월 7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에 따르면 배우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는 LA의 한 아트 갤러리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파혼설, 불화설 등에 시달렸던 두 사람은 달달한 셀카를 찍으며 여전한 애정을 확인시켰다.

한편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올해 초 약혼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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