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이색 인터뷰를 가졌다.

7일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홍보차 내한한 톰 크루즈의 인터뷰가 V앱을 통해 중계됐다.

이날 톰 크루즈는 롯데타워 118층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대해 "아름다운 건물이다. 무섭지는 않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8번째 내한 소감에 대해서는 "한국에 올때마다 매일 편안하다. 사실 이렇게 높은 곳에 있으면 뛰어내려보고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범한 두뇌, 타고난 직감, 동물적 본능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이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잭 리처'의 속편으로, 전 세계적으로 1억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운 리 차일드의 베스트셀러 ‘잭 리처’의 18번째 이야기를 토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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