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전국 촛불 집회 현장이 일어난 현상황에 관련해 비정상 대표들이 각국의 시위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밝힌 가운데 공부의 신 강성태가 출연해 공부 비법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7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국 촛불 집회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감도는 현재의 상황과 더불어 각 나라별 시위에 대해서 비정상 대표들이 다음 주 입을 열 예정이다. 이탈리아의 알베르토는 "우리나라에서는 물대포, 후춧가루 폭탄 같은게 나오면 난리난다" 알리며 시위에서 다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잘못되었음을 밝혔다.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우리 나라에서는 시위가 페스티벌 처럼 보인다. 축제 하는 것 같다" 말해 한국과 다른 분위기의 시위임을 알릴 예정이다. 왕심린은 "이번 사태로 한국어 단어를 새롭게 알게되었다. 하야, 퇴진" 말해 씁쓸한 상황임을 다시 한 번 시사했다.

이어 공부의 신으로 불리우는 강성태가 한국의 대표로 출연하며 공부의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강태성 뿐만 아니라 비정상 대표들도 자신과 자국에서의 공부 비법을 알려주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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