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타와 규현이 게릴라 데이트에 나선다.
강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리다ㅠㅜ화이팅! #배고픔 #졸림 #추움 #화이팅 #곧게릴라데이트 with규현이 #하남스타필드 #이따봐요"라는 글을 남겼다.
SM 소속 선후배이자 가요계 대표 발라더인 두 사람. 강타는 지난 3일 0시 8년 만의 새 미니앨범 'HOME' Chapter1('홈' 챕터1)을 발매하고,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SMTOWN THEATRE에서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을 개최했다.
내년 상반기 군 입대를 앞두고 있기에 29세 규현의 올해 가을은 유독 의미가 깊다. 규현은 윤종신과 성시경의 지원사격을 받은 미니앨범 3집 '너를 기다린다' 전곡을 10일 0시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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