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DJ 박명수가 치매 예방을 위해 하루 40분씩 걷기 운동을 챙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KBS 2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하루에 40분씩 매일 걷는다”고 입을 열면서 “치매예방을 하려한다. 아직까진 예방이긴 하지만 계속 걷기 운동을 하니까 잠도 잘 오고 얼굴이 잘 붓지 않는다”며 걷기 운동에 대해 좋은 점을 언급한 것.
뿐만 아니라 그는 “근력운동도 같이 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걷는 거라도 일단 하고 있다. 몸에 열도 나고 상쾌한 기분이다“면서 ”더 추워지면 힘들다 빙판길엔 더 안하게 되니까 많은 분들도 걷기 운동을 시작하시기 바란다“며 청취자들에게 걷기 운동을 권했다.
또한 박명수는 “전국 방송이후 문자가 많아졌다”면서 “라디오쇼 좀 많이 알려달라. 그런 사람들 찾고 있으니까 캡쳐해서 보내면 선물주겠다”고 말하면서 라디오 홍보를 시작한 것. 이어 박명수는 “증거를 좀 보내라”며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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