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김소현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소현은 1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LETS SHARE THE HEART 캠페인 촬영 현장 인터뷰’ 방송을 진행했다. 김소현은 나눔 캠페인인 ‘LETS SHARE THE HEART 캠페인’에 참여했다.

드라마 종영 후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김소현. 그는 “요즘은 작품 들어가는 거 준비하고 공부하면서, 나름 바쁘게 잘 지내고 있었다”고 근황을 공개했고, 이날 일정에 대해 “‘LETS SHARE THE HEART’ 나눔을 하러 왔다”고 설명했다.

김소현은 평소 나눔과 기부에 관심이 많았는지 묻는 질문에 “아직은 학생이다 보니까 잘 하지는 못했지만, 나눔이나 봉사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이 참여한 ‘LETS SHARE THE HEART 캠페인’에 대해 “이름만큼 따뜻함을 나누는 거라고 생각한다. 사랑을 나눈다는 거 자체가 따뜻함을 나누자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 년 중 가장 온기 어린 손길이 필요한 연말이 다가온 터. 김소현은 연말 일정에 대해 “제가 작품 ‘군주’를 들어가게 돼서 그걸 준비하면서 연말을 보낼 것 같다”고 설명하는 동시에, “제가 (팬분들이) 해주셨으면 하는 건 연말에 지금 찍고 있는 ‘LETS SHARE THE HEART’ VOD가 나오는데 꼭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며 “SNS에도 소식 자주 전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고, “이렇게 찾아뵙게 돼서 좋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연말에 꼭 ‘LETS SHARE THE HEART’ VOD 시청해 달라”고 애교 섞인 당부를 남기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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