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2016 MAMA 시상식을 앞두고, 공개된 남녀 신인 부문 후보가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501회는 '2016 MAMA 후보작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과 보이그룹으로 나뉘어 2016'MAMA' 신인 부문 후보가 발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자랑하는 이들의 기존 무대 영상도 전파를 탔다.

먼저 여자 신인 부문 후보에는 블랙핑크, 구구단, 볼빨간 사춘기, 아이오아이, 우주소녀가 이름을 올렸다. 곧이어 블랙핑크 '불장난', 구구단 '원더랜드', 볼빨간 사춘기 '우주를 줄게', 우주소녀 '비밀이야'의 무대 영상이 그려졌다. 또한 남자 신인 부문 후보도 눈길을 끌었다. NCT 127, SF9, 아스트로, 크나큰, 펜타곤이 남자 신인상 후보에 등극했다. 이어 NCT 127 '소방차', SF9 '팡파레', 아스트로 '숨가빠', 크나큰 'Back Again', 펜타곤 '고릴라'의 다채로운 무대 영상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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