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첫 만남으로 화제가 된 올해 최고의 기대작 '마스터'가 레드카펫 쇼케이스 선오픈 1,200석이 오픈 단 1분 만에 매진됐다.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제작 영화사 집)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매력적 캐릭터와 짜릿한 추격,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2016년 새로운 범죄오락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는 '마스터'가 지난 주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11월 22일 선오픈된 레드카펫 쇼케이스 1,200석이 오픈 단 1분 만에 매진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주말 방영된 KBS 2TV ‘영화가 좋다’와 ‘연예가중계’, MBC ‘출발! 비디오 여행’, SBS ‘접속 무비월드’를 통해 제작보고회 현장을 비롯 영화의 주역인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인터뷰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가 공개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마스터'. 방송이 끝난 직후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 ‘마스터’, ‘강동원’ 등의 검색어가 순위에 오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모은 '마스터'는 첫 베일을 벗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모으며 2016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또한 12월 5일 오후 7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마스터' 레드카펫 쇼케이스의 선오픈된 1,200석이 예매 오픈 단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다. 건국 이래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마스터'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영화사 집 페이스북을 통해 1,200석이 먼저 오픈되자마자 매진을 기록하며 2016년 최고 기대작 '마스터'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열렬한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이번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11월 22일 선오픈된 스탠딩석 예매에 이어 11월 24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단독으로 관중석 무료 예매가 오픈될 예정이다.
이처럼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 마스터들의 만남, 서울 도심과 필리핀 현지를 오간 대규모 스케일의 로케이션, 매력적 캐릭터들의 짜릿한 추격과 액션 쾌감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스터'는 2016 최고의 범죄오락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며 폭발적 열기를 이어갈 것이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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