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희철이 신곡 '나비잠(Sweet Dream)'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김희철은 11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쌈자신 경훈이한테 "1등이야 형!!" 문자가 와서 봤더니..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촌스럽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저랑 경훈이는 음원세대가 아니라 음원으로 1등을 했다는게 너무 기쁩니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은 "어제만 해도 "젊은이들 사이에서 우리 노래가 잘 될까?" 라며 둘이 함께 했다는데 의미를 뒀는데.. 경훈이랑 제 팬분들도 대부분 테이프, CD 세대라 스트리밍? 스밍이라고 하죠..? 다들 나이가 있어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를텐데..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늘 철 없지만 지킬 건 지키는 잊어버리게 하지 않도록 기억하도록 하는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나비잠 (Sweet Dream)’은 웅장한 스트링에 강렬한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마이너 락 발라드 곡으로, 김희철과 민경훈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김희철이 직접 작사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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