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디 가가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11월 21일(한국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진행된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했다.
이날 화이트 수트를 입고 등장한 레이디 가가는 이너웨어를 입지 않고 포즈를 취하며 치명적 섹시미를 과시했다. 평소 파격 의상을 입었던 레이디 가가는 이번에는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최근 1년만의 신곡 '퍼펙트 일루젼'(Perfect Illusion)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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