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유비가 생일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이유비는 11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 제 소원은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거예요.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이날 만 26세의 생일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 앞에서 두 눈을 꼭 감은 채 기도를 하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비는 간절한 기도를 담아 부모님의 행복을 기원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지난해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출연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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