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전소미의 애장품에 경쟁이 치열해졌다.
21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전소미 애장품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오르는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300회 특집으로 경매가 진행됐다. 낚시광 남편 출연자가 내놓은 낚싯대에 경매 경쟁이 저조하자 전소민이 나섰다. 전소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유행했던 것이라면서 장갑을 내놨다. 전소민은 장갑 때문에 따뜻하게 겨울을 보냈다면서 소개했다.
전소민의 애장품에 남자 방청객들이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18만원에서 멈춰있던 경매가는 25만원으로 훌쩍 뛰었다.
낚싯대를 낙찰 받은 남자는 전소민의 팬임을 인증했다. 목에 걸고 있던 카드지갑에 전소민의 사진이 있었던 것. 전소미와 함께 픽미 댄스까지 완벽하게 추며 열성팬임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전소민 외에도 심형탁과 이상우, 서인영이 출연해 경매품을 소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