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지난달 19일 재개봉한 로맨스 명작 '노트북'이 누적 관객 수 18만 명을 돌파하며 식지 않은 뜨거운 흥행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재개봉 흥행 영화 1위에 등극하며 새로운 흥행사를 써가고 있는 영화 '노트북'이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누적 관객 수 18만223명을 돌파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노트북’은 '닥터 스트레인지', '신비한 동물사전', '가려진 시간' 등 국내외 대작들과 다양한 신작들 사이에서 개봉 7주차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 수를 확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 9.07, 관람객 평점 9.49를 기록한 것은 물론 롯데시네마 실관람객 평점 9.3을 유지하는 등 '노트북'을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는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아름다운 로맨스와 '노트북'만의 감성적인 공감 스토리를 어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관객들은 몸과 마음이 모두 추운 요즘 가슴 한켠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라는 호평을 남기고 있어 명불허전 멜로 영화의 교과서임을 입증했다. 끊이지 않은 입소문과 재관람 열풍 속에서 여전히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영화 '노트북'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확고한 자리를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재개봉 영화 1위 '노트북'은 관객들의 열띤 호평을 얻으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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