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역시 전지현이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21일에서 27일까지 방송되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예능,정보,시사) 189편에 출연한 1,996명과 드라마 36편의 출연자 406명에 대한 화제성을 조사한 결과가 28일 발표됐다.
그 결과 드라마 부문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가 나란히 1위, 2위를 차지했다.
또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육성재 등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도깨비' 출연진이 대거 TOP10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비드라마 부문은 최태민, 박근혜, 문재인, 유시민 순으로 나타났고, SBS '그것이 알고싶다'와 JTBC '썰전'의 인기는 여전했다.
한편 화제성 순위는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이며 분석 대상 데이터의 정확도는 94%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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