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그룹 임팩트가 요리에 나섰다.

임팩트는 30일 오후 V앱을 통해 'I'M FACT 시즌2 팩트세끼'를 공개했다.

이날 이지안은 요리를 위해 아궁이에 불을 붙였다. 필사적인 부채질로 불을 붙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갖은 노력에도 불이 잘 불피우기가 어려웠다. 이에 이상이 돕고자 나섰고, 결국 두 사람은 불을 붙여 고구마 밥을 지었다.

두 사람의 노력 덕붙에 고구마 밥이 성공적으로 완성됐다.

이때 재료를 사러 나갔다 돌아오던 김태호는 계란을 구매하지 않은 걸 알게됐다. 수중에 남은 돈은 1950원. 박제업은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냈다. 머무르고 있는 팬션에서 키우는 닭의 달걀을 빼오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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