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혜빈이 마이클 베이 감독과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전혜빈은 11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발의 마이클베이 감독님"이란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마이클베이 감독 곁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우연히 만난 것인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전혜빈은 감독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마이클 베이 감독은 영화 '트랜스 포머' 시리즈를 연출한 세계적인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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