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양철로못이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는 가왕으로서 첫 주를 보내게 된 '양철로봇'의 소감이 전해졌다. 3라운드에 진출한 ‘김복면’과 ‘무한패션왕’은 얼마든지 가왕자리에 범접할 가능성이 열려있는 참가자들이었다. 특히나 ‘무한패션왕’은 가왕자리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무한패션왕’은 “저는 1라운드 때도 무조건 질 줄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오늘은)응원해주시는 모든 힘을 다 흡수해서 이기려고요”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목표가 어디냐고 묻는 말에 ‘무한패션왕’은 뒤에 있는 양철로봇의 가왕 자리를 가리켰다.

김성주는 이에 ‘양철로봇’을 향해 소감을 물었다. ‘양철로봇’은 “일단 제가 오늘 여기 처음 앉아 봐요”라며 “오늘은 계속 앉아있고 싶네요”라며 가왕 1주차에 물러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3라운드는 ‘김복면’의 선공으로 본격적인 대결의 서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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