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록밴드 '에어로스미스' 스티븐 타일러가 40세 연하의 여자친과 약혼했다.
12월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티븐 타일러(68)는 40세 연하의 여자친구 에이미 프레스턴(28) 최근 약혼식을 올리고 결혼을 약속했다.
스티븐 타일러의 약혼녀는 그의 딸 리브 타일러(39)보다 무려 11세나 어리다.
스티븐 타일러와 에이미는 최근 한 행사에 참석, 약혼 반지를 공개하며 약혼 사실을 알렸다.
한편 앤 프레스턴은 스티븐 타일러의 개인 비서로 일하던 중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4년간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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