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유리가 악플러를 고소한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12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나 고소 하는 것 아니다. 열파참도 고소 안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받은 악플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는 성형 및 여성과 관련해 입에 담기도 어려운 욕설들과 성적 비하 발언이 담겨 있다.
팬들은 "쓰레기 입에서는 쓰레기말만", "상처받지 마세요", "인생은 실전이다는 말을 보여주세요", "낯짝 보고싶다", "고소할만하다" 등 응원글을 보냈다.
한편 서유리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지난 달 용산경찰서에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으로 서유리 씨에 대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한 악플러들에 대해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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