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전 카라 멤버이자 배우 박규리가 모바일 뷰티앱 ‘뷰티톡’에서 ‘화장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했다.
박규리는 홀리데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뷰티 영상에서 다양한 메이크업을 직접 소개했다.
박규리는 촬영 현장에서 그동안 숨겨둔 뷰티 노하우를 공개하며, 각기 다른 세 가지 콘셉트의 메이크업 영상과 화보 촬영까지 완벽히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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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전 카라 멤버이자 배우 박규리가 모바일 뷰티앱 ‘뷰티톡’에서 ‘화장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했다.
박규리는 홀리데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뷰티 영상에서 다양한 메이크업을 직접 소개했다.
박규리는 촬영 현장에서 그동안 숨겨둔 뷰티 노하우를 공개하며, 각기 다른 세 가지 콘셉트의 메이크업 영상과 화보 촬영까지 완벽히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