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불후의 명곡' 문희준이 동료들에게 결혼 축하를 받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8090년대 대표 싱어송라이터 김성호 편으로 더블에스301, 임정희, 옴므, 김연지, 오마이걸, 김현성, 컴템포디보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문희준은 크레용팝 소율과의 결혼에 대해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다. 많은 선배님들이 집에 가고 싶지 않다. 회식 하고 싶다라고 하는데 저는 그 반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24일 문희준과 소율은 자신의 팬카페에 내년 2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2년 전부터 같은 분야에서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