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SBS’미운우리새끼’의 특색있는 예고편도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는 지난 9일 방송분 까지 ‘15회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SBS 대표예능 프로그램이다. ‘미운우리새끼’가 ‘금요일 밤의 최강자’로 자리매김 하면서, 본방송 못지 않은 특색 넘치는 예고편도 덩달아 화제에 오르고 있다.

SBS‘미우새’의 신선한 예고편은 바로 SBS 권형구PD가 담당하고 있다. 권형구PD는 미우새 예고편을 통해, ‘김건모, 박수홍, 허지웅, 토니안’ 등 출연자들의 다양한 특징을 살리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영화 ‘살인의 추억’, ‘신비한 동물사전’등을 패러디하며 매주 색다른 시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결과 최근에는 예고편만으로 약 15만 뷰를 기록하는 등 기존의 예고편 문법과는 다른 구성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최근 ‘미우새’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예고편만으로 영화 한 편 본 듯’, ‘미우새 피디들 열일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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