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동혁의 예상치 못한 고백에 당황한 영애다.
13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 말미에는 영애(김현숙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동혁(조동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고 이에 어색해 하는 영애의 행동이 예고됐다.
예상하지 못한 동혁의 마음을 들은 영애는 동혁을 피하기 시작했다. 출근길 동혁을 우연히 마주치자 깜짝 놀라며 피하기 바빴고 수환(정수환 분)의 "두 분의 합이 잘 맞는다. 둘이 그냥.."이라는 말에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영애의 모습도 그려졌다. 어딘가 불편해 하는 영애를 본 혁규(고세원 분)은 "어디 아픈 것이냐"라고 물었고 영애는 "속이 좀 더부룩하다"라고 전했다. 영애는 달력을 살펴보더니 생리 날짜가 지난 것을 알게 됐고 혹시나 하고 걱정했다. 이에 곧 영애는 산부인과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
영애는 "임신 테스트기도 했었다"라는 말을 의사에게 전했다. 영애가 진짜 임신을 한 것인지 다음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15'는 매주 월,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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