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차은우의 등장에 ‘립스틱프린스' 기존 멤버들이 긴장했다.

15일 방송된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에서는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블락비 유권과 피오를 대신해 ‘아스트로'의 차은우와 문빈이 인턴 멤버로 함께 했다.

‘얼굴 천재'로 알려진 차은우와 문빈이 등장하자 김희철은 “20세기에 원빈이 있었다면 21세기엔 문빈이 있는 거냐", “별명이 얼굴 천재라는데 정말이냐"라며 짖궂은 코멘트를 던졌다.

이에 기존 멤버들은 차은우와 문빈을 견제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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