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아스하리 인스타그램
샘 아스하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세 연하의 몸짱 모델과 열애를 인정했다.

12월 20일(한국시간) 미국 TMZ 매거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연하의 남친 샘 아스하리와 공개 데이트를 하며 열애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LA의 한 바비큐 레스토랑을 찾아 공개 데이트를 하며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샘 아스하리는 시종일관 브리트니를 바로 옆에서 챙기며 세심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브리트니의 새 싱글 'Slumber party'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또 최근에는 요식업게 거물로 알려진 해리 모튼(34)과 열애 했으나 올해 초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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