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 갈란트, 에릭남의 컬래버레이션 작업물이 곧 공개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에픽하이 타블로는 개인 SNS에 에릭남, 갈란트와 함께 찍은 '더블유 코리아' 12월호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타블로는 사진과 함께 "'CAVE ME IN' Gallant X Tablo X Eric Nam coming soon #2017"이라는 글을 올려 내년 초 공개될 것임을 예고했다.
타블로는 당시 '더블유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 사람의 협업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모든 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웠다"는 타블로는 "올드하게 말하면 음악을 하고 싶은 세 남자가 부르는 노래"라며 컬래버레이션 곡을 설명했다.
에릭남 역시 지난 2일 Mnet '2016 MAMA' 아티스트 웰컴미팅에 참석해 "몇개월 안에 또 다른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할 것 같다"며 타블로X갈란트와의 협업을 예상케 했다.
한편 갈란트는 '2016 MAMA'에 참석해 미국 R&B 신예다운 무대를 꾸며 국내외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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