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소현이 라디오 DJ상을 수상했다.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을 10년 이상 진행해온 박소현이 25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 SBS '2016 SAF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DJ상을 받았다.
박소현은 "청취자분들 저녁 6시부터 친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10년 넘게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따뜻한 DJ가 되도록 하겠다. 최고의 크리스마스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6 SAF 연예대상'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각종 예능, 개그,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한 이들을 위한 시상식이다.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연예대상'에는 강호동, 이경규, 이시영이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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