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마약류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최창엽과 쇼호스트 류재영에 대한 선고가 2017년 1월에 있을 예정이다.
검찰은 지난 달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공판에서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각각 1년 6개월,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측에 따르면 선고는 내년 1월에 진행된다.
최창엽은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지인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검거돼 경찰의 조사를 받았고 이후 서울 남부지검으로 구속 송치됐다.
한편 최창엽은 KBS 2TV '복희누나', '학교 2013', '그래도 푸르른 날에' 등에 출연했다. 류재영은 2005년부터 CJ오쇼핑 쇼호스트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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