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해 최고의 섹시스타는 누구일까. 최근 미국 영화전문 매체 '조블로'는 2016년 최고의 섹시스타 여배우 TOP10을 선정해 공개했다.
1위는 예상대로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이 차지했다. 이 매체는 "마고 로비는 완벽하게 할리퀸으로 환생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실망한 팬들도 할리퀸의 연기만큼은 극찬했다. 앞으로도 할리퀸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2위는 '배트맨 v 슈퍼맨'의 원더 우먼이다. 갤 가돗이 연기한 원더우먼은 주인공이 아님에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섹시한 자태로 팬들의 뇌리에 깊이 박혔다. DC의 '원더우먼'은 오는 2017년 6월 2일 개봉한다.
계속해서 3위는 '메카닉:리크루트'의 제시카 알바가, 4위는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올리비아 문이 랭크됐다.
5위는 '주랜더2'의 발렌티나 발렌시아, 6위는 '데드풀'의 바네사, 7위는 '언더워터' 블레이크 라이블리, 8위는 '헤일시저' 스칼렛 요한슨, 9위는 '헌츠맨: 윈터스 워' 제시카 차스테인, 10위는 '오 마이 그랜드파' 오브리 플라자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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