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걸그룹 라붐이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 특별 게스트로 걸그룹 라붐(솔빈, 율희, 해인, 유정, 소연, 지엔)이 출연해 DJ 지석진과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지석진은 OX 질문에서 “하루에 300칼로리만 섭취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멤버들은 “다이어트를 급격히 한적이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한끼당 300칼로리, 하루에 900칼로리 섭취한 적은 있다”며 이를 해명한 것.
하지만 멤버들은 “멤버 솔빈은 300칼로리 먹은 적 있을 거다”며 운을 뗐고, 이에 솔빈은 “지금이 12키로 감량 상태인데 그 전에 체격이 있어서 하루에 200칼로리 섭취한 적이 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석진은 “누가 제일 잘 먹냐”고 묻자, 멤버 율희는 자신있게 자신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