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역시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6회는 전국기준 2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23.7%보다는 1.6%P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한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16회 연속 1위라는 기록도 함께 세웠다.
한편 KBS 2TV '화랑'은 직전 방송분의 7.5%보다 0.1%P 상승한 7.6%, MBC '불야성'은 직전 방송분의 3.8%보다 0.3%P 상승한 4.1%를 기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