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라디오스타' 속 '하이킥' 원년 멤버들이 높은 시청률을 불렀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8일 방송분의 9.7%보다 0.3%P 하락한 수치지만 수요 심야 예능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2006년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멤버인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편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지난 주의 2.9%보다 0.8%P 상승한 3.7%를, KBS 2TV '추적 60분'은 지난 달 14일 방송의 2.8%보다 0.6%P 상승한 3.3%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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