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새해 트랜드를 읽기 위해 다양한 각국 대표들이 토론에 참여한 가운데 이화여자 대학교에 재학중인 아니타가 학교 상황을 전하며 현 시국에 대한 앞으로의 미래를 시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은 "새해 트랜드를 읽기 위해 더 많은 나라들이 토론에 참여했다" 말하며 새롭게 토론에 참여한 각 나라의 대표단을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국과 러시아, 터키, 말레이시아, 가나의 대표가 차례대로 소개한 가운데 가나의 대표 아니타가 이화여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음을 밝히며 현 시국에 대한 이야기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성시경은 "학교가 시끄러울텐데, 학교 분위기가 어떠냐" 질문하자 아니타는 "이번 학기에 이화의 정신이 너무 심하게 다쳤다" 답변하며 이화여자 대학교 학생으로서의 현 시국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니타는 "민주주의가 이겼다는걸 배웠다" 말하며 긍정적인 모습으로 앞으로에 대해 밝은 미래를 시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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