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아가 가수로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보아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맞으나 구체적인 발표 시기는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보아가 2월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보아는 최근 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보아의 가수 컴백은 지난 2015년 5월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 이후 2년 만이다. 보아가 새 앨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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