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결별 3개월만 새 사랑을 찾았다. 훈남 모델과 열애 중이다.
1월 1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최근 멕시코에서 훈남 모델과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남성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직업은 모델인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멕시쿠 툴룸 인근 해변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키스를 하고 스킨십을 나누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외신은 "패리스 힐튼이 휴가를 마치고 열애에 대해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4월 백만장자 토마스 그로소와, 같은해 9월 나이트클럽 CEO와 각각 결별을 선언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