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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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프로이탈러 주영훈이 다시 한 번 이탈을 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 말미에는 다음주 방송에 대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주영훈 가족은 함께 수영장을 찾았다. 딸 아라와 수영을 즐기던 중 주영훈이 또 이탈해 웃음을 모았다. 주영훈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을 즐겼고 이에 이윤미는 "어디갔어, 주영훈"이라며 찾아 나서 웃음을 모았다.

스무살이 된 아들 동현을 위해 양복을 맞춰주는 김구라의 모습도 공개됐다. 김구라는 "아빠가 양복 맞춰주겠다"며 동현을 데리고 양복점을 찾았다.

김구라 부자가 찾아간 곳은 디자이너 황재근의 의상실. 하지만 평범함을 거부하는 황재근의 의상 퍼레이드에 김구라 부자는 놀라움과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김구라는 "야 이걸 누가 사냐"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째 딸 경이의 성장 정밀 검사를 받으러 간 이한위 부부의 이야기도 그려진다. 큰 딸 경이의 성장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한 부부는 발육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정밀 검사를 받으러 갔다.

결과를 들은 아내 혜경은 "엄마로서 무지함을 많이 느꼈다"라고 전했으며 이한위 또한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전해 검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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