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딘딘이 냉장고 속 오래된 식재료를 폭로했다.
1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딘딘이 미니멀라이프를 위한 ‘정리 방송’을 진행했다. 안 입는 옷 자선 경매에 이어 냉장고 정리에 나섰다.
7년 전 없어진 골프클럽 봉지에 담긴 ‘7년 된 잡곡'이 등장하는가 하면 반 건조 상태의 3년 된 쪽파가 등장해 딘딘 어머니의 살림을 폭로하는 상황이 됐다. 엄마는 딘딘을 때리며 “그런 게 아니야"라고 해명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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