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우리 갑순이' 유선과 정찬의 아들 이승우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4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SBS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에서는 아들 똘이(이승우 분)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을 찾는 신재순(유선 분)과 전세방(정찬 분)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앞서 똘이는 인내심(고두심 분)과 길을 걷던중 할아버지 신중년(장용 분)을 보고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났다.
병원을 찾은 세방과 재순은 "애 하나도 단속 못했냐. 애를 보려면 제대로 봐야지. 어쩌다가 사고까지 나게 했냐"며 중년과 내심에게 화를 냈다.
똘이는 의식 불명이었다. 의사는 골절과 타박상을 입었으나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다며 똘이를 중환자실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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