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정유라 검거에 대한 이야기로 분위기를 이끈 가운데 인터폴의 도움으로 검거된 각국의 사례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새해에 기쁜 소식이 있다. 정유라씨가 검거되었다"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국 경찰측이 인터폴측에 적색수배령으로 도움을 요청한 가운데 검거된 사례에 왕심린은 "등급이 8가지가 있다. 적색수배는 제일 강력한 등급이다. 강간범이거나 살인범, 조폭 중에서도 중간 등급 이상 되어야 된다" 말하며 적색 수배령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요주의 인물에게 내리는 거다" 말하며 의미심징한 말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히드는 "TOP10을 보니까 아시아인을 한 명도 없다" 말하자 전현무는 "그런걸로 경쟁까지" 말하며 웃음을 이끌었다. 이어 성시경은 인터폴의 도움으로 검거된 각국의 사례에 대해 주제를 이끌자 왕심린은 "조희팔의 오른팔 강태용을 중국에서 잡았다" 밝혔다.

알베르토는 "친절한 사기꾼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었다. 독일로 도주했는데 잡혔다. 그런데 놓치고 24년동안 도망다니면서 사기 쳤다. 러시아 마피아에도 사기쳤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우리 나라에서 잡았다" 말하며 인터폴의 도움으로 잡힌 사례를 알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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