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크라운제이 / JTBC
서인영 크라운제이 / JTBC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인영 욕설 논란에 심경이 화제다.

가수 서인영은 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스꽝 스럽고 불편하고 소모적이라도, 서로가 없이는 살 수 없는 그런 사랑 말야..인생은 너무 짧아"라는 캡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서인영이 '최고의 사랑' 하차 직후 올린 심경이다. 이 심경 글에 팬들은 '최고의 사랑' 두바이 촬영 도중 무슨 일이 생긴것인지 의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일 서인영이 두바이 여행 당시 작가에게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등장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