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이상아가 친정 엄마의 방문에 딸 서진과 대청소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상아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아는 "엄마 내일 왔다가 그냥 가는 거지?" 말하며 당황해 하며 전화를 끊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아는 "서진아 할머니 오신대" 말하며 청소를 해야 하는 상황임을 전했다.

이상아는 "엄마가 개를 안 좋아한다" 말하며 반려견부터 목욕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아가 반려견과 반려묘의 화장실 청소를 하는 동안 딸 서진은 엄마의 일손을 돕기 위해 청소기를 찾아 청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진은 "우리 집에 청소기가 있는지 몰랐다. 로봇 청소기만 있는줄 알았다. 그 동안 안 하거였구나" 말하며 들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냉장고 청소를 하던 서진은 유통 기한이 한참 지난 제품을 발견하는 모습을 보였다. 냉장고 청소를 같이 하던 이상아는 "이것도 몇 주 지난건데" 말하며 빵을 버리는 모습을 보이자 서진은 "몇 주가 뭐야, 여긴 몇 년이 지났는데" 말해 웃음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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