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헨리가 음악 천재의 면모를 보여줬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첫 등장했다. 바이올린, 피아노, 보컬까지 만능인 음악 천재 헨리. 몇 가지의 사운드를 한 번에 재생해 소리를 쌓는 ‘루프 스테이션'을 활용해 허밍부터 피아노, 바이올린 소리까지 혼자 해내 무지개 멤버들을 경악하게 했다. 그 뒤엔 바로 집 청소에 돌입해 다시 패널들을 ‘멘붕'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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