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박정현이 돈스파이크가 피아노를 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돈스파이크는 “손이 조금 안 좋다, 요새”라며 “검사는 받았는데 정밀검사를 받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이에 박정현은 “좀 심각한데?”라고 말하며 굳은 표정을 풀지 못했다. 돈스파이크는 “그래서 요새 곡 작업을 못한다”며 “아마 피아노는 못 칠 가능성이 있다. 검사 결과가 바뀌거나 그러진 않지 않나”고 불쌍한 척 연기하며 말했고, 박정현은 걱정되는 마음에 눈물까지 글썽였다.
그러면서도 박정현은 “어떻게 해서든 음악 계속 할 것 같다”고 돈스파이크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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